2005년 정당 지지율
2005년은 노무현 대통령 임기 3년차로, 집권 여당인 열린우리당이 4월·10월 재보궐선거에서 연이어 패배하며 지지율이 급락한 해입니다. 반면 제1야당 한나라당은 꾸준히 지지율을 회복해 나갔습니다. 아래 데이터는 한국갤럽 주간조사를 월별로 집계한 수치입니다.
주요 정치 이슈 (2005년)
- 1~3월: 4대 개혁 입법 논란(사학법·국보법 등). 열린우리당·한나라당 지지율 비슷한 수준 유지(30%대 초반).
- 4월: 재보궐선거(4·30)에서 열린우리당 참패 → 지지율 급락, 한나라당 반사 이익 상승.
- 5~6월: 열린우리당 당 쇄신 논의. 문희상 의장 체제 출범.
- 7~8월: 노무현 대통령 대연정(大聯政) 제안 → 여당 내부 반발·혼선으로 지지율 추가 하락.
- 10월: 재보궐선거(10·26)에서 열린우리당 재차 패배. 연간 최저 지지율 기록.
- 11~12월: 사학법 개정 통과(12월). 한나라당 장외투쟁 지속.
월별 정당 지지율 (갤럽코리아 주간조사 월평균)
| 월 | 열린우리당 | 한나라당 | 민주당 | 민주노동당 | 기타/무응답 |
|---|---|---|---|---|---|
| 1월 | 32% | 32% | 10% | 7% | 19% |
| 2월 | 31% | 33% | 10% | 7% | 19% |
| 3월 | 30% | 35% | 10% | 7% | 18% |
| 4월 | 25% | 39% | 9% | 7% | 20% |
| 5월 | 27% | 37% | 9% | 7% | 20% |
| 6월 | 28% | 36% | 9% | 7% | 20% |
| 7월 | 25% | 39% | 9% | 7% | 20% |
| 8월 | 24% | 38% | 9% | 6% | 23% |
| 9월 | 24% | 39% | 8% | 6% | 23% |
| 10월 | 22% | 41% | 8% | 6% | 23% |
| 11월 | 23% | 40% | 8% | 6% | 23% |
| 12월 | 23% | 39% | 8% | 6% | 24% |
출처: 한국갤럽 주간조사 월별 집계 기준 추정치
월별 지지율 추이 차트 (캔들: 고점/저점/평균)
각 캔들의 꼬리 상단은 해당 월의 최고 주간 지지율, 꼬리 하단은 최저 주간 지지율, 가로선은 월 평균을 나타냅니다. 정당별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정당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