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

역대 대통령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이승만 (제1·2·3대)

1875년 출생. 재임 총 4,296일. 간선제→직선제(3선).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으로서 국가의 재건과 안정에 기여하였으나, 독재 정치와 장기 집권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 4.19 혁명으로 사퇴하였다.

윤보선 (제4대)

1897년 출생. 재임 총 588일. 국회 간선.

4월 혁명 이후 선출되었으나, 5월 군사정변으로 물러났다.

박정희 (제5~9대)

1917년 출생. 재임 총 5,793일. 직선+대의원간선(5선).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제 성장을 이끌었으나, 독재와 인권 문제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

최규하 (제10대)

1919년 출생. 재임 총 255일. 대의원 간선.

광주 탄압 논란이 있었으며, 군사 쿠데타로 물러났다.

전두환 (제11·12대)

1931년 출생. 재임 총 2,733일. 대의원→선거인단 간선.

광주 탄압과 독재, 인권 침해에 대한 비판을 받았으나, 경제 성장에도 기여하였다.

노태우 (제13대)

1932년 출생. 재임 총 1,827일. 직선 36.6%.

첫 직선제 대통령으로 88 서울 올림픽을 개최하였으나, 광주 관련 논란이 있었다.

지지율: 취임초 29% / 최고 57% / 최저 12%

김영삼 (제14대)

1929년 출생. 재임 총 1,826일. 직선 42.0%.

첫 비군인 출신 대통령으로 금융실명제를 도입하였으나, IMF 외환위기를 맞았다.

지지율: 취임초 71% / 최고 83% / 최저 6%

김대중 (제15대)

1924년 출생. 재임 총 1,826일. 직선 40.3%.

IMF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여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지율: 취임초 71% / 최고 71% / 최저 24%

노무현 (제16대)

1946년 출생. 재임 총 1,826일. 직선 48.9%.

중도 개혁 정치를 추진하였으나, 탄핵 사태를 겪었다. 퇴임 후 사망하였다.

지지율: 취임초 60% / 최고 60% / 최저 12%

이명박 (제17대)

1941년 출생. 재임 총 1,827일. 직선 48.7%.

4대강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퇴임 후 뇌물 혐의로 수감되었다.

지지율: 취임초 52% / 최고 52% / 최저 21%

박근혜 (제18대)

1952년 출생. 재임 총 1,474일. 직선 51.6%.

국정농단 사건으로 탄핵되어 물러났다.

지지율: 취임초 56% / 최고 67% / 최저 4%

문재인 (제19대)

1953년 출생. 재임 총 1,826일. 직선 41.1%.

경제 민주화를 추진하고 코로나 팬데믹에 대응하였으나, 부동산 문제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

지지율: 취임초 84% / 최고 84% / 최저 29%

윤석열 (제20대)

1960년 출생. 재임 총 1,060일. 직선 48.6%.

비상계엄 선포 후 국회에 의해 탄핵되어 헌법재판소 인용으로 물러났다.

지지율: 취임초 53% / 최고 53% / 최저 20%

이재명 (제21대)

1964년 출생. 직선 56.0%.

현직 대통령.

지지율: 취임초 58% / 최고 67% / 최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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